MAIN
MAIN
favorite
BoilingPoint
BoilingPoint
assignment_ind
PROFILE
PROFILE
LOAD
LOAD
folder_copy
BACKUP
BACKUP
auto_stories
LOGUE
LOGUE
photo
01
01
photo
02
02
camera_roll
ROLL
ROLL
TRPG
TRPG
forum
DIALOGUE
DIALOGUE
PLAYLIST
PLAYLIST
회원가입
회원가입
로그인
로그인
옵션
전체공개
보호글 암호
썸네일
대표 이미지
원본 게시글 ID
추가프로필 작성 시 자동으로 입력되는 항목입니다.(수정 불가) 위 항목이 비어있다면 제대로 등록되지 않으므로, 추가 프로필 작성 버튼을 다시 클릭해주세요.
이름
영문 이름
기본 정보
키워드
한마디
테마컬러
컬러팔레트
링크연결
외관(메인)
두상
외형 특징
선천성 안면 마비 & 일부 뇌신경 미발달 날 때부터 왼쪽 안면에 약간의 마비증세가 있어 움직임이 미미하다. 대체로 웃는 상. 표정에 변화는 별로 없다. 처진 눈매. 왼쪽 눈상대적으로 가늘고 작음. 왼쪽 귀에 작은 링 피어싱. 왼쪽 눈가와 입가에 흉터. 오대오 앞머리, 대충 빗어 성게처럼 삐친 산발 머리가 특징적. 뒷머리 없음(투블럭X, 아주 짧게 깎은 머리O). 90대 후반 몸무게의 묵직한 근육질, 체격이 크고 뼈대가 굵음. 살집도 조금 있는 편. 손이 큼.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탄 피부.
기타 설정
하루 벌고, 하루 안전한 곳에서 사지뻗고 잘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 천애고아. 가족이라고 부를만한 관계는 딱히 없었다. 3월 14일생…으로 추정. 시설에서 지내던 시절 정한 생일이긴 하다. 일본계 혼혈으로 추정. 쿠라마라는 성은 시설의 원장님과 본인이 골랐다. 파이라는 이름도 본인이 지었다. 이름인 파이는 진짜 그 π다. 이것도 본인이 지었다. 수학은 싫어도 파이는 좀 멋져. 간지나. 내 이름 할래. 서류상 본명은 시설에서부터 사용한 ‘쿠라마 히데키’. 시설에서 자라 청소년기부터 일을 시작했다. 시설 원장님은 좋은 선생님이었는데도 타고난 성격 탓에 이렇게 컸다. (그래도 시설에 있을 땐 사고 별로 안 쳤다.) 정부 지원이 되는 의무교육만 마쳤으며, 바로 기술을 배웠다. 최첨단 시대에 학력이 없는 이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수리 직종을 택했다. 물론 완벽하게 방수처리가 된 기계들에 의해 대체될 수도 있는, 배관 수리공이지만… 방벽기지의 하수도는 미묘하게 복잡하고 섬세하므로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도 필요하다고 취직 당시에 우겼다. 독한 향수를 쓴다. 배관을 관리하다보면 비린내나 불쾌한 냄새가 몸에 배기도 하므로. 향수 냄새 하나만으로도 그가 가까워지는 걸 알 수 있을 정도. 사용하는 향은 우드, 시나몬, 사프란. 조금 독하고 매울 수 있지만, 땀이나 물에 젖으면 딱 좋은 체향처럼 남는다. 씻고 나오자마자 향수를 뿌리는 습관이 있다. 방벽기지에는 약 2년 전에 합류했다. 좋은 인력풀이 있는 곳에서 좋은 급여를 받고 일하고 싶다는 이유로. 이전에 일했던 곳의 동료들이 말 그대로 너무 X같았기 때문에 꽤 절실했다. 죽을 뻔했다. 기지에 오기 전에는 기술 배우고 원하는 거 다 들어주고 이 집 저 집 전전하면서 빌붙어서 잘 살고 있었다. 머무는 곳이나 일자리, 먹을 거 같은 거 받아 먹고 살았다. (셔틀+기둥서방) 주로 대신 사채업자한테 가서 내 사정을 말해달라, 나 대신 깡패들한테 찾아가 맞아달라, 결혼식이나 장례식 가서 깽판치고 와달라, 자달라, 사귀어달라… 기타등등 가학/피가학/성적인 요구들이었고 대체로 변덕부릴 일이나 거절할 이유가 없으면 다 들어줬다. 근데 이게 해가 지날수록 정도가 심해지고 죽을 뻔(살해당할 뻔)하기도 해서 방벽기지에 지원하게 된다. 기지에서는 배관공으로서 일했다. 최첨단 방벽기지라도 여전히 변기나 세면대 같은 하수도 수리는 필요하니까.
배경
BGM
기타 이미지
NAME
필수
PASSWORD
필수
취소